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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 박정은 - 2015/07/14   +  
한참을 썼는데 다 날아갔어요..
고백성사는 다음번에 할게요
더위 조심하세요^^
 Oyang   

오!! 찌찌뽕 찌꽁!
어제 교보문고 신간 보다가 정은 씨가 그린 새 책 발견하고
문자 보내야지, 했거든요.
(표지 글씨랑 그림이랑 마음에 들어서 클릭했더니 두둥 박정은이었음!)
날 더운데 언제 냉면이나 한 사발 어때요?
765. 우예원 - 2015/07/03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벌써 7월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그동안 잘지내셨죠?
저는 그동안 제 작품으로 첫 번째 일을 할 수 있었어요.
준비하는 기간동안 정말 행복했구요 ㅎㅎㅎ
그 이후로 많은 사람들이 제 작품을 좋아해주고 팬들도 생겼어요.
아직 두번째일은 하고 있지 않지만 좀 더 노력하면 다른 일도 할 수 있겠죠? 이제 슬슬 대학원서 넣을 시즌이 되어서 주변사람들이 계속 물어보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원하는 학교라고 생각했던 것도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보니 저와 안맞을것 같고.. 저희 아버지는 대학을 가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지금 잘 모르겠어요.
유학을 생각해 보기도 하고.. 머리가 아프네요 ㅜㅗㅜ  
우연히 인스타그램에서 작가님이 그림그리시는 영상을 보고 생각이나 인사드리러 왔어요!
그럼 나중에 꼭 인사드리러 올게요~
IP Address : 59.7.203.33 
 Oyang   

오오ㅡ, 뭔가 여러 일이 있었군요.
행복하게 작업했다니, 그것보다 더 좋은 일이 있겠어요. 축하합니다!
생각해 보면, 참 신기해요.
내가 그린 그림을 누군가 좋아해 주고, 또 일이 되고 그런다는 게.
대학이나 유학은, 음, 실제로 어떤지 알려면
직접 가보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시시하지만 그게 왜 시시한지도 알 수 있고, 인생도 무지하게 길고.
(저는 서른한 살에 유학을 갔는데 당시는 아주 좋았어요.
지금은 잘도 뻔뻔하게 다녔다는 생각에 얼굴이 화끈거리지만.)
 Oyang   

예원 씨, 미진사에서 펴낸 <일러스트레이션 사전>이라는 책이 있어요.
일러스트레이션의 모든 장르나 용어, 기법 같은 걸 사전식으로 정리한
책인데, 이 책을 읽으면 예원 씨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싶어하는지
어떤 장르에 잘 맞는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거에요.
아니면 책에 소개된 기법들을 조금씩 경험해 보는 것도 좋고.
그러다 보면 정말로 자신이 하고 싶은 그림이 보일 거예요.
그게 북 디자인일 수도 있고 한 장에 몇 달이 그리는 세밀화일 수도 있고.
(너무 머리가 복잡할 때는 가장 기초적인 게 도움이 되지요.)
764. 신정연 - 2015/06/17   +  
요즘 세상 불안한데, 오작가님은 파주에서 자전거로 출퇴근하셔서 참 다행이셔요^^
아직 일산이랑 파주는 평화로운데, 얼른 서울도 맘대로 막 다니고 싶어요~
DDP에서 하는 앤디워홀전도 엄청 기대했는데.. 영 찜찜해서 아직 못가고 있어요.;;

ㅎㅎ
작가님 홈페이지 오면, 글 읽다가 일단 하하하 웃고, 아이디어 자료를 보게 되고,
좋은 글<요시다겐코>을 읽었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아~미메시스에 앉아있으면, 집에 가기가 시러요. 여전히 중독입니다.ㅋㅋ
지난번 재밌다고 하셨던 워홀의 철학 읽고 있는데요. 공감도 되고 웃겨요.
항상 즐겁게 행복하게 지내시고요,
작가님의 섬세한 그림 새로운 그림들 많이 보고 싶은데, 요즘은 시간이 없으셔서
작업을 못하신다니 팬으로서 아쉽긴 합니다.
언제가는 또 우루루 새로운 그림들 그리실 때가 또 올거라 믿고, 기대합니다.~~~
미메에서 뵈요 ^^V

IP Address : 59.7.203.33 
 Oyang   

워낙 오지에 살다 보니 메르스도 실감을 못 하고 있네요.
요즘은 뭔가 정신을 차리고 보면, 수요일이고 목요일이라서 새삼
깜짝깜짝 놀라요. (물론 주말이 다가온 것은 행복하지만)

<앤디 워홀의 철학>은 이번에 디자인을 바꿔서
새로운 표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지금 표지도 좋지만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요. 나중에 한번 비교해 보시길.
정연 씨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763. lambdrop - 2015/06/09   +  
얼마전 인스타그램 이유씨의 피드에서 작가님의 책이 등장했어요.
이유씨는 오양님과의 관계에대해 이야기하셨고요.
왠지 아는사람의 이야기를 듣는것같은 기분마저. ㅎㅎ
오양님이 추천해주시는 책은 열심히 적어놓지만 아직도 못본게 훨씬 많네요.
요즘은 저한테는 책 읽기 좋은계절입니다. 덥지만 의욕이 생기기도하고.
사실 꽤 오래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아무 감정이 들지않아요.
일에 집중하고싶은데 잘안되서 업무시간에도 멍때리고 있거든요.
밤마다 손에잡히는대로 책읽다 그냥 자요. 하하
쓰고나니 어쩐지 앞뒤가 맞지않네요.
:-)
IP Address : 59.7.203.78 
 Oyang   

이유는 저뿐 아니라 참 많은 잡지 에디터들이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지요.
그때 회사 스튜디오에 이유가 오면 다들 긴장했던 기억이 납니다.
허리를 반듯하게 세우고 오늘 예쁜 페이지를 만들어 보자, 이런 자세랄까.
잡지를 그만두기 전에는 매달 포토그래퍼 김태은 실장과 이유,
스타일리스트 영은이랑 늘 만나서 마치 노는 것처럼
맛있는 거 먹고 수다 떨고 일하고 그랬거든요. 하하. (아, 옛날 생각난다)
저는 요즘 하나를 끝까지 읽지 못하고, 카뮈와 볼라뇨, 카레르를
번갈아 읽다 보니 내용이 마구 섞여서 악몽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밤마다 손에 잡히는 대로' 책 읽을 때가 제일 좋지 않으세요?
저는 어떨 때는 고르다가 시간이 다 가버려서…….
게다가 요즘 저는 <할머니>가 된 것 같아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맛난 점심 먹으면 하루가 다 감. (괜찮은 남자가 있어도 빨리 귀가하고 싶음)
하하하, 완전히 앞뒤가 없어졌네요.

읽으셨을 수도 있고 제가 예전에 추천했을 수도 있는데
서늘한 밤에는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그늘에 대하여>가 참 좋습니다.  
762. Jinhyeon - 2015/03/22   +  
何?!今東京に来てるの??
mom&Sayaka がオンニにとても会いたがってます!!

私はまだニュージーランドのいます。。
私も日本に帰りたいわ:(

Junghyunオンニは、どのようなお店を開くのかな?
以前あったGarosu-gilのお店は、どうなりましたか?
IP Address : 59.7.203.33 
 Oyang   

When you come back home,
let's meet then all together in Tokyo or Seoul.

And this place is not a store, her new house studio.
So called <another house>.
How about asking her for details.
Take care!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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