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anti-spam code input ->
name   pass 
mail
home
html   r-mail
781. 정대웅 - 2016/02/01   + h 
안녕하세요 작가님! 나름 긴 글을 썻는데 보안코드 안써서 날아갔어요ㅎㅎㅠ
'영혼을 잃지 않는 일러스트레이터 되기'를 읽으며 꿈을 키운지 어느덧 3년...
영혼을 잠시 잃었다가 다시 열심히 작업하는 중이에요.
그림 너무 좋아요 팬으로써 항상 응원할께요~~
 Oyang   

하하하, 네, 아주 오래전에 스팸이 너무 심해서
보안 코드를 넣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번거롭죠.
영혼을 잃지 않던 때는 뭣도 모르고 답했던 것 같아요.

저는 대웅 작가님 선 그림이 좋아서 한참 들여다 봤습니다.
특히 먼로의 표정이란!
780. sri - 2016/01/31   +  
안녕하세요 작가님! ;)
얼마전 백조생활을 시작하고 제주도에 내려갔다가
우연히 앤트러사이트에서 작가님 일러스트북을 집어들었었어요
정말 뭔가에 홀린마냥 목석같이 앉아서 끝까지 다 봐버렸답니당
저는 디자인을 하고 있지만 사실 일러스트나 드로잉엔 자신이 없었어용
근데 작가님 일러스트북 덕분에 그림을 재밌게 계속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되고 책을 구매하다가 생각나 사이트에 들리게 됐어요!
일러스트북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헤헤
인스타그램으로 소통하고 싶어요! (@srisalzzac)
앞으로도 재밌는 일러스트 잘 보면서 응원하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오 :-)
IP Address : 112.161.236.29 
 Oyang   

책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재밌었다니 저도 좋네요.
인스타에서 다시 만나요.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좋은 사진도
계속 보여 주세요.

예쁜 책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779. KISOI - 2015/12/14   +  
안녕하세요

일러스트 그림 느낌이 너무너무 좋아요
저도 한때 그림을 배우고 그리고 싶었는데
그러지는 못하고.. 다른 전공으로 살고 있어요~
이제 곧 앞자리가 바뀌는 직장인이예요 :-)

그리고, 작가님 책 구입했어요 제가 원하던 책이 아니라
급하게 사느라고 컬러링 북으로 잘못샀지만 ㅜ_ㅜ

오늘은 비가 내리는 날이네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자주 놀러올께요 ^^
IP Address : 112.161.236.29 
 Oyang   

생각해 보니, 저도 그림 공부하겠다고 유학갔을 때가
서른 한 살이었습니다. 당시엔 나이가 많아 어쩌네저쩌네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리고 좋은 나이처럼 느껴져요.
아, 그리고 저도 지금 계획 중이고 아직 실천은 못 했는데,
도쿄나 교토에는 단기 일러스트 스쿨 같은 게 있어요.
한 달 정도 길게는 세 달.
아마 홍콩이나 다른 아시아 지역에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림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 이렇게 짧게 가도 아마
충분히 즐겁게 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혹시라도 먼저 다녀오시면 제게도 알려 주십시오.  
778. 우예원 - 2015/12/01   +  
오랜만이에요! 벌써 12월이네요 ㅜㅜ
이렇게 한해가 빨리 지나갈 줄은 몰랐어요.
작가님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지금 그림그리다가 마음대로 안되서 다 지워버리고
노트북을 잡았습니당..ㅠ
마음대로 안그려지면 왜 이렇게 우울한지 ..
요즘엔 컴퓨터말고 물감으로 그리고 있는데 더 재미있는 대신에
몇 배는 더 힘드네요 ㅋㅋㅋㅋ
홍대에 있는 아트카페에서 올해안에 전시하는게 목표였는데
올해는 무리일 것 같은 느낌..ㅎ

인스타그램을 예전부터 해왔는데
처음 시작할때는 사람들이 하트를 눌러주는것이 신기해서
갯수는 별로 신경을 쓰지않았는데 요새는 하트개수에 연연하게 되네요 ㅋㅋㅋ
특히 제 마음에 드는 그림이면 그림일수록!
성격이 성격인지라 금방 우울해지는 ㅜㅗㅜ

벌써 마지막 달이니까 내년 계획을 거창하게 세워 보려고요!
흠.. 몇개나 이룰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면 되겠죠?ㅎㅎㅎ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몸조심 잘하시고 저는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안 궁금해하실수도 있는데 슬쩍 제 인스타그램 아이디 투척해도 될까요>?
'wooyewon' 혹시 인스타그램 하신다면 잠깐 들러주세요~
IP Address : 112.161.236.29 
 Oyang   

네, 오랜만입니다.
예원 씨 그림도 잘 봤습니다.
작업할 때 매우 즐겁게 색칠한 것처럼 느껴졌어요.
뭔가 외국 작가의 작품 같기도 하고, 젊은 아티스트 기운도 돌고.
제가 인스타그램을 얼마 하지 않아서 이렇다 저렇다 말씀은 못 드리는데
그 <좋아요>라는 게 의미가 별로 없더군요.
저도 어떤 사진을 보고 1초 만에 누르고 넘겨 버릴 때가 자주 있어요.
그러다보니 점점 더 숫자에 의미를 두지 않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인스타그램의 작은 창으로 보면 예뻐 보이지 않는 그림이 거의 없어요.
대부분 다 멋지고 잘 그린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니 마음 편하게 가지시고 예원 씨 그림처럼 자유롭게 올리시고 즐기세요.
(아, 내가 이런 얘기를 하다니... 아이고, 낯 뜨거워라)

그럼, 우리 인스타그램에서 만납시다!
777. 김민정 - 2015/11/14   +  
오 감사합니다:) 꼭 가볼게요 저도 찾아보니 태국의 색감이 화려하고 독특한게 많더라구요 이번에 한국적인 느낌이 담긴 뱃지와 엽서를 만들어서 여행에 가져가볼생각이에요:)
감사한 현지인분들이나 그곳에서 만난 외국인들에게 나눠주려구요!
친절하고 좋은 답변 너무나 감사합니다.
나중에 제가 유명해져서 꼭 한번 뵙고 싶네요^ㅡ^
IP Address : 112.161.236.29 
 Oyang   
오오, 괜찮은 생각이네요.
저는 게을러서 늘 생각만 했었는데, 그렇게 배지나 엽서 같은 게 하나의
샘플이 될 수 있어서 전시 얘기까지 이어졌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유명해지시면 꼭 만나 주십시오.
    [1][2] 3 [4][5][6][7][8][9][10]..[159]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