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anti-spam code input ->
name   pass 
mail
home
html   r-mail
711. 디봉진땅 - 2014/05/14   +  
안녕하세요!
팬입니다!
지난주 출간소식을 보자마자 설레이며 기다리고 있다가 책이 풀리자 마자 주문했어요! 두근두근대며 두권 구입했습니다 헤헤~아직..배송중이지만..ㅠㅠ
한 권은 제가 소장하고 한 권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친구에게 선물하려고 해요~기회가 된다면 싸인을 꼭 받고 싶어요 ㅠㅠ 출간기념회(?) 안하시나요!!! 전시회도 찾아가 볼까해요~~전시장에 혹시 안오시나요 ㅎㅎ;;언제 그럴 기회가 된다면..정보를 제공해 주세요 ;ㅁ;
멋진책 출간해 주셔서 감사해요^^
 Oyang   

두 권씩이나 사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멋쟁이시군요!
출간 기념회나 전시 오프닝은 모두 하지 않기로 했어요.
전시장이 꽤 먼 곳이라서, 만약 오실 계획이면 미리 알려 주세요.
시간이 맞으면 제가 개인적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흠, 책을 본 후에도 계속 멋져야 할 텐데, 매우 긴장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710. ㅊㅇㅇ - 2014/05/13   +  
책사러 일부러 지방에서 서울왔는데 리브로갔는데여 홍대요 없어없어없어!!!!!!똥남문고는 일찍문을닫네요 사장님이일찍자나봐요 묘리를 오랫만에갔는데요 혼자요 뭔가러전한거에요 한그릇다먹고나니까 나에게만 새우젓을 안줬더라구요 오랜만에 코코루니도 갔는데요 시나몬코코아스무디 뭐그걸아주좋아했는데 없어졌더라구요 슬프게 길고양이도 2마리나보구 오늘이후로 홍대는 슬픈곳이되었네여 여기다일기를쓰다니..죄송해요언니..아직브루니인데요 집에는 들어가고싶지만 아 귀찮아 언니에게전활걸고싶지만 ㅋㅋㅋㅋㅋ안도ㅔ!오늘책못샀으니..준비물지참하구 곧 연락드리겠슴당
IP Address : 180.227.156.131 
 Oyang   

으하하, 서점에서 이를 어쩌나 하다가 새우젓에서 분노가 일어난다.
참, 언니는 다음 주에 이사 갑니다! 이제 홍대는 안녕 안녕!
709. may - 2014/05/09   +  
언닝!!!!!책 나왔네요 냉큼 사야지
작가 사인 받고 싶네요.....
축하해요!
IP Address : 180.227.156.131 
 Oyang   

하하, 책 나오는 걸 아는 메이양이 더 신기하군요.
강훈 선배 아니면 정현 선배 트위터?
사인은 없는 관계로 생략하겠어요!
708. -- - 2014/04/12   +  
아란포 -> 아라포(around forty)
IP Address : 180.227.156.131 
 Oyang   

수정해 두겠습니다. (틀린 건 더 없나요?)
707. may - 2014/04/06   + h 
언니님 어찌 지내시나요
저는 홍대를 벗어나 다리를 건너
홍대와 엄마집 중간에 이사를 왔어요
홍대는 가끔만 가고 있구요

저는 언니 홈피 보는게 좋네요

집 바로 뒤에 산이 있어서 거기도 가고
클래식 음악도 들으며 마음을 다스리고 있어요
고양이들은 그동안 더 오동통해졌답니다

언니를 생각하면 늘 좋은 마음, 기분 느껴지니
고마워요 이 곳에서 좋은 에너지 받아가요
IP Address : 180.227.156.131 
 Oyang   

오랜만이어요. 저는 잘 지냅니다.
그런데 가사하라 메이었군요. 오호, 그 일광욕 좋아하던 매력적인 소녀, 이제야 알았어요. 5월의 메이인가 생각했지요.
(저 혹시 이 얘기 예전에도 하지 않았어요? 왠지 그런 느낌이)

개편 홈페이지 좋은 걸요. 쭉 올려주십시오.
예전에 즐겨 가던 홈페이지들이 이제는 모두 없어져서 아쉬웠거든요. 게다가 공룡 꿈이라니, 어마어마합니다. 전 엘리베이터를 타면 늘 추락하는 꿈을 꾸기 때문에 꿈속에서 엘리베이터에 탈 때마다, 어이쿠야 또 떨어지겠군, 하면서 꾼답니다. 키 큰다는 말은 다 거짓이었어!

나도 메이양 안부 읽으면 뭔가 포근해져요.
  prev   [1]..[11][12][13][14][15][16] 17 [18][19][20]..[159]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