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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진현 - 2007/03/01   +  
오늘은, 경사스럽지도 않지만 저희들의 결혼기념일이었습니다(-_-).

그저께 상대자와 약속해 오늘 베이 쿼터-로 Lunch를 할 예정이었던 것이지만.
그는 일로 미스를 했기 때문에, 시간 대로 일이 끝나지 않고, 결국 나 혼자로 Lunch를 하는 지경에.
몹시 인기가 있는 가게이지만, 그의 희망한 가게이니까, 나는 개점1시간 전부터 줄서 기다렸는데..
바이킹 스타일의 레스토랑인데, 외톨이로 식사.주위의 아줌마들에게 「 어째서 혼자야?」와 과 흰 눈으로 볼 수 있는 지경에..(T_T)

기념일에는 절대 있을 수 없다∼~(-_-+)

화가 나고, 직장까지 가서 때려 주었다!
저런 나쁜 남자 필요 없다!!
 Oyang   

결혼기념일 진심으로 축하해!
그리고 takeaki는 3일간 더 때려, 죽이지는 말고.
10. 지애 - 2007/03/01   +  
문득, 미안해
맨날, 부탁만하고
그냥, 바로 내빼는것 같네
언젠가, 너에게 결초보은할 날이 오겄지
IP Address : 43.244.33.50 
 Oyang   

그런 생각 하지마요.
오히려 내가 미안해지잖아.
(발라드 가사 같다. 그치?)
어쨌든, 선배야! 고기 사줘, 나. 한우로.
9. so - 2007/02/28    h 
으아.. 장장 4일간의 대장정이 끝나고... 이제 좀 휴식기인가봐요. (백수주제에;;;)
아, 근데 어젠요, 자정넘어서 킴스클럼엘 갔다가 (친구들이 김치를 사고 싶대서...;)
심지호씨를 봤지 뭐에요...
친구들이 멋있다면서 엄청 좋아했어요.
실수를 빙자해서 그를 만지기(;;)까지!!!
이런 부끄럽게... (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부러운... -ㄴ-)

4일간의 유흥 후, 남은 것은 빈 지갑과 영수증더미...
맛난 거 많이 먹고 재밌었으니 만족해야죠. ;ㅅ;

언니.. (라고 그냥 한번 불러보고팠어요 -.-)
이제는 봄인가요?
아니면 살짝 추위만 물러간걸까요?
그냥 봄이 온 거면 좋겠네요.. ㅎㅎ


+ 어라. 그러고보니 뭔가.. 방명록이 바꼈네요!
IP Address : 43.244.33.50 
 Oyang   

심지호군 굉장히 착한 사람이라고 들었는데..

어젯밤 이케부쿠로를 걷는데 뭔가 조금 낯설어
고개를 들었더니 목련이 피기 시작했더군요.
하지만, 오늘은 다시 추워져 바람도 차고.
8. 미정리 - 2007/02/28   +  
선배 무슨일 있어요? 일러스트도 닫혀있고, 방명록도 그렇고. 걱정이 되어서.
조만간 뵈용.
IP Address : 43.244.33.50 
 Oyang   

무슨 일 지난 지 오래됐다.
일러스트는 최근에 그린 게 없어서 닫았어.
조만간 보자.
7. BOB - 2007/02/28   +  
유일한 스폰서라...
IP Address : 43.244.33.50 
 Oyang   

이건 비밀인데, 최근 내 스폰서는 현재 홍대 앞에
거주하는 30대 초반의 잘생긴 남성이랍니다. 후후후.
그리고, 배정현씨의 정확한 표현에 의하면,
"우린 갑을 관계야! 난 갑, 넌 을"이라고.

P.S. 지금 나가려다 생각한 건데
그러고 보니, 오기 전에 용돈 쥐여주신 스폰서들
여러분을 깜빡했네요. 큰일났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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