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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오구라타쿠야 - 2007/03/06   +  

저기...요..우리도 곧 갑과을의 관계가 될 확율이 높은데...
이거이거 경과보고가 너무 느리고..일도 요즘들어 잘못하십니다.
봄시즌 좋은상품도 좀 알아봐주고 그러셔야야죠.
곧4월입니다. 4월은 저의 달이기도 하지만 누님께서 저를 잘 도와주셔야 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정중하게 ..
 Oyang   

확율→확률, 그리고 바빠.
15. 은영 초이~ - 2007/03/05   +  
언니! 오랜만이에요
한동안닫혀있더니다시열렸넹
잘지내셔요?
여긴어제부터다시겨울이온건지 너무너무너무추워요
이번주지나야 풀린다던데 ㅠㅠ

언니!돌아오세요~!
IP Address : 43.244.33.50 
 Oyang   

어이! 초이!
너랑 박민은 꼭 세트로 글을 남기더라.  
여기는 어제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어. 휭휭거려.
내일은 춥다는데 어떨지 모르겠네.

그리고 꽃피는 봄에 보자.
14. 민양 - 2007/03/05   +  
선배~다시 열렸네요~
전 지난주에 돌아왔어요...흑
선배...어이상실 이벤트가 계속 터지는데
이를 어찌하오리까
흑흑
IP Address : 43.244.33.50 
 Oyang   

민아! '백현'이라는 청년 B컷 좀 갖다 주라. 정면 컷으로.
13. so - 2007/03/02    h 
오늘은 봄비가 왔습니다-
친구가 추천해주어서 어딘가 회사에 (사실은 어딘지도 모르고 넣었어요;) 입사지원서를 넣었어요.
토익점수도 없는 처지라 마음이 조마조마하면서도
이번 달부터 일어학원 다니려고 했는데... 라는 고민을 하고 있는...
난 바보?;;;


면접보고 입사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게 또 영어면접이라네요. 아직 서류가 통과된 것도 아닌데 목이 바싹바싹 말라요.;
저에게도 어서 봄이-!!!
IP Address : 43.244.33.50 
 Oyang   

내가 처음 면접 본 곳이
<마포구 소식>인지, <마포구 신문>이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마포구민들을 위한 작은 정보지를 만드는 곳이었죠.
그때 수습 월급이 75만 원, 열심히 하면 10만 원 더 준다고. 하하.
아마 내가 할 일은 어른들 커피 타 드리고
동네 고깃집 새 메뉴 취재나 인근 초등학교 행사를 미리
체크하는 정도였을 듯.
결과적으로 그곳에 가지 않았지만
'쏘'도 앞으로 이런저런 경험을 하게 될 거야. 흠.
12. 진현 - 2007/03/02   +  
그렇게 간단하게는 죽이지 않아.
천천히 풀솜으로 해고를 매도록(듯이) 해 죽여준다.
편한 죽는 방법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_-)凸

그러나, 내가 한밤중까지 일어나고 있는 것은 평소의 일이지만, 온니는 드물다!
mail thanks! 携帶のmail 相變わらずダメなのね。。不便だわ。。
IP Address : 43.244.33.50 
 Oyang   

푸하하하! 진현 최고야!
사진은 hotmail로 다시 보냈어.
で、最近は夜遅くまで起き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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