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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민양 - 2007/03/11   +  
컥..첨부 파일이 있는걸 못봤었어요. ^^
난 11일이라는 날짜에 원고가 17 페이지나 남았어요. 흑흑
뭐...저때메 책이 안나오지는 않는다라는 생각으로 여유를 가지고 쓰는 중..호호

PS 최은영..연락좀 하시지...니가니가!
이럼 못써! 흥
 Oyang   

하하, 팀장 목이 바짝바짝 타겠다. 천천히 해라.
20. 초이초이 - 2007/03/1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내가뒤따라남기네!!!!!!

(민언니 언니한테연락해도돼요?

사실은 박민언니 따라다니고잇어요

진실은무엇일까~~

봄에한국오시나봐요!
으하하하하하
스케줄잘조정하셔서 저도좀만나고가세요
바빠서담에보자-이런거말구..ㅠㅠ

IP Address : 43.244.33.50 
 Oyang   

은영아! 이건 비밀인데
박민이 중견기자가 되면서 월급이 상당히 많아졌어.
그러니 꼭 연락드리고 친하게 지내렴.
그리고, 언니는 예전부터 아래 애들하고는 내외하거든.
아마 얼굴 보기 힘들 거야. 바빠.
19. 민양 - 2007/03/10   +  
ㅎㅎ
선배~백현이 마음에 드셨군요. 정말 착한 청년이에요.
뭐..신인이니 착해야 하는게 맞지만 서도...컥.
선배~제 일정을 이멜로 보내요.
글고..
은영과는 왜 자꾸 세트로 글을 남기게 되는걸까요..거참..
IP Address : 43.244.33.50 
 Oyang   

응, 백현 좋아. 오랜만에 가슴이 콩닥콩. 근데 누구?

메일 시간을 보니 지금 한창 마감중이겠구나.
그리고, 내 생각인데
아무래도 최은영이 너 글을 본 후 바로 쓰는 게 아닐까.
평소에는 절대 안 쓰다가, 앗, 민이언니다!
이러면서 쓰는 것 같아. 아님 말고.
18. so - 2007/03/07    h 
음.
잡지사 월급도 85만원 정도라면..
한번 시도해 볼 걸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 날씨가 정말 너무 추워요...
이 추운 날씨에도 백수 주제에 맨날 용돈타서 나가노는 대범함...
받을 때마다 뜨끔하고
돈 쓸 때마다 허걱하지만...
요샌 점점 이 생활에 또 물드는 듯 해요;;;
맨날 외국어나 공부하고 사진찍고 산책하는 한량생활이나 하고 싶어요...;
사람 한적한 버스타기가 너무 즐겁다는... 흑흑
큰일이다-!!!


+ 뮬이랑 패디큐어 색. 좋은 걸효~
IP Address : 43.244.33.50 
 Oyang   

<마포구 신문>도 잡지사라 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뮬은 <ASH&DIAMONDS> 하라주쿠점의
스태프가 신고 있었던 봄 신상품, 얼마더라? 4만엔?
17. 知美 - 2007/03/06   +  
언니~ 언니~
몇일전에 정현실장님집에서 놀다가... 언니 사이트 소개받았어요...
재밋게 보고 있다가... 내 이야기도 나오네~
푸하하하~

쎄씨 3월호 보다가... 통신원 '오연경' 보면서 즐거워했는데
여기 간간히 보이는 일러스트들은 3월호 ceci에 언니가 취재한 일본 광고판보다 이쁜그림들이 더 많군요~ 4월에 있을 전시회 기대 되요!!

저도 제 개인 홈페이지 www.mykiss.co.kr
을 가지고 있는데 만들때 포부 만큼 부지런 못떨어서 지금은 거미줄 쳐진 상태...

그럼 가끔 들어와서 저도 여기 재밋는 방문자 될께요~

ps..마코토~ 나의 나와바리(한국)에서 날 만나면 아마 더 이쁜모습일꺼야~
기대해도 좋아~
일본에선 노동자 신분이었던거야~ 히히히히
그리고... 한국말 진짜 잘하는걸??!! 사진은 나중에 한국오면 몽땅 줄께...

IP Address : 43.244.33.50 
 Oyang   

지미! 지미!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
마코토가 굉장히 그리워하고 있어.
(둘이 도대체 어떤 대화를 나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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